주말 라이딩2020년 마지막남산 자전거 라이딩남산은 많이 가봤지만, 자전거를 타고 남산을 올 생각을 했던 것은 올해가 처음이었다. 주말을 이용해 올해 세번째이자 마지막 남산 라이딩을 하고 왔다.미세먼지가 많았지만 따스한 날씨였고, 어짜피 코로나 때문에 마스크를 착용하고 자전거를 타야했기에 미세먼지 걱정을 잠깐 하다가 그냥 자전거를 끌고 집을 나섰다.

한강 자전거도로를 타고가다가 한남에서 잠깐 휴식을 취하고 남산을 향해 페달링. 동네 자전거 라이딩 동호회는 막벙으로 시즌오픈를 한 상태였는데, 그냥 급벙을 내가 한 번 올려봤다.

총 세 명이 모였는데, 한 분은 컨디션 때문에 다음에 타기로하고 중간에 복귀하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