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마음껏 여행할 수 있는 날을 기다리며오랜만에 블로그씨 질문에 답을 해 본다. 기억에 남는 여행지라니.

그동안 참 많은 여행을 다녔다. 원래 계획대로였다면 올해는 호주, 내년에는 남미 여행을 계획했었다.

예정대로라면 지구에 있는 모든 대륙을 내년이면 다 밟아보는 것이었다. 코로나 덕분에 평소에 하지 않았던 자전거 타는 취미를 가진 것은 다행이나, 많은 분들의 고생과 희생은 정말 안타깝고, 또 가족의 여행이 뒤로 미뤄진 것은 아쉽다.

기억에 남는 여행지로, 휴양지도 도심여행도 떠오르지만 난 아이의 성장기에 함께해준 디즈니 만화 캐릭터로 이루어진 어트랙션의 집합체 디즈니랜드를 갔다온 것이 기억에 남는다. 좋..........